인공 양식된 새끼 명태 15만 마리가 동해안 연안에 추가로 방류됐습니다.

해양수산부는 오늘, 강원도 고성군 대진항 앞바다와, 저도 어장 보호 수면 등에 인공 2세대인 새끼 명태 15만 마리를 추가 방류했습니다.

해양수산부는 내년에는 100만 마리 방류를 목표로 인공양식 명태 생산에 나서는 등 동해안 명태 자원 화복에 나설 계획입니다. (kbs, 2017년 12월 17일)

 

 

profil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