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해집에 핀 칼라꽃!

 

색상이 곱고 아름다우며 이름처럼 모양이 열정적이다. 흰색이 많으며 노란색, 분홍색 등의 유색계도 흔히 나온다.

칼라는 봄에 심는 알뿌리식물로써 줄기뿌리와 알뿌리인 것이 있다

꽃색이 선명하며 모양이 매우 특이하며 오래 지속되는 아름다운 꽃이다.

관상부위인 꽃은 실제로는 잎이 변형된 것으로 화포이며, 꽃 조직인 암수술은 화포에 싸여 작은 이삭모양으로 안에 달려있다.

겨울이 따뜻한 남해안의 난대성 기후 지역과 여름은 대체로 서늘한 고산지역을 선호하며 화단용으로 기를 수 있다.
남부의 따뜻한 곳에서는 봄에 정원의 앞쪽에 위치하고 나무 그늘 밑에 심어 주로 잎 관상용으로 적당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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