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미비석문화마을

아미동 산 19번지, 비석마을로 불리는 이곳은 아미동 까치고개 천주교 아파트에서 감천 고개 쪽으로 경사가 가파른 오르막길을 올라가면 계단 형태로 이뤄진 작은 주택가에 자리잡은 전형적인 산동네이다.

외벽이나 주춧돌, 계단 등 곳곳에 한자나 특이한 문양이 새겨진 화강암을 발견하게 되는데 이 돌들은 무덤에 두는 비석이나 상석으로 쓰이던 것들이다.

이 마을은 한국전쟁을 거치면서 일제 강점기 때 일본인들의 공동묘지가 있던 장소에 피란민들의 주거가 형성된 마을이다.

일제 강점기 때 아미동은 다니마찌(곡정)로 불렸다. 골짜기로 간다는 뜻으로 죽음을 의미한다는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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