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하철 2호선 종점인 장산역에서 도보로 15분 정도 걸으면 대천 공원이 나옵니다


대천공원에서 30분에서 한 시간 정도 등산하면 양운 폭포를 만날 수 있습니다


 폭포 아래 있는 소의 경우 선녀들이 내려와 놀던 곳이라는 전설이 전해져오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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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운 폭포를 영상으로 보고 싶으신 분은 아래 영상을 참고 해 주세요



영상 출처 : 유튜브 Masterhwan 채널 (https://www.youtube.com/channel/UCf3sTFmA59Aw8RmJv-oYEt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