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통계청, '2019 출생통계'..전국 출산율 0.92명,   6년 연속 1위 해남군 넘어..출산장려책 효과
228개 시군구 중 유일하게 대체출산율 넘어,   출산 나이 용산 34.4세, 셋째 출산 수원 최다


 

'아동수당 사진 공모전' 중 '미래' 주제에서 대상을 차지한 작품. 출생신고와 함께 신청한 아동수당을 1회차 받게 됐을 때 모습과 탯줄도장을 촬영한 모습.          


 

전남 영광군이 전국 시군구 중 여성 한 명이 평생 낳을 것으로 예상되는 출생아 수를 나타내는 합계출산율에서 압도적인 1위를 차지했다. '꼴찌' 부산 중구와 5배 넘는 큰 차이를 보였다.

26일 통계청의 '2019 출생 통계(확정)'에 따르면 지난해 출생아 수는 30만2700명으로 전년보다 7.4%(2만4100만) 줄었다. 합계출산율은 0.92명으로 1년 전보다 0.06명 감소하며 1970년 관련 통계 작성이래 최저치를 기록했다.

17개 광역시도별 출생아 수는 세종(3.1%)에서만 전년보다 증가한 가운데 16개 시도는 모두 감소했다. 충북(-11.8%), 부산(-11.0%), 전북(-10.3%)에서 감소폭이 컸다.

인구 1000명당 출생아 수를 뜻하는 '조(組)출생률'은 세종(11.7명), 제주(6.8명), 울산(6.6명) 순으로 높았고, 전북(4.9명), 부산(5.0명), 강원(5.4명) 순으로 낮았다.

여성 1명이 평생 낳을 것으로 예상되는 평균 출생아 수인 합계출산율은 세종(1.47명), 전남(1.23명)·제주(1.15명) 순으로 높았지만 전년보다 모두 줄었다. 합계출산율이 1명을 넘어선 곳도 전년(12곳)보다 줄어 전체 절반에 못 미치는 8곳에 불과했다.


                      
          


시군구별로 보면 합계출산율은 전남 영광군(2.54명)이 가장 높았다. 2018년 통계까지 6년 연속 출산율 1위를 기록했던 전남 해남군(1.89명)을 뛰어 넘었다. 전년(1.81명) 대비 0.73명이나 크게 늘며, 출산율이 가장 낮은 부산 중구(0.50명)와 비교해 5배나 높았다.

특히 영광군은 전국 228개 시군구 중 유일하게 현재 인구 규모 유지에 필요한 출산율을 나타내는 대체출산율 2.1명을 넘어선 지역으로 나타났다.

영광군이 압도적인 출산율을 기록한 배경에는 작년부터 대폭 늘어난 결혼·출산 지원책이 크게 작용한 것으로 보인다.

청년들이 결혼과 출산을 포기하지 않도록 결혼장려금 500만원에 신생아 양육비로 첫째는 500만원, 둘째는 1200만원, 셋째부터 다섯째까지는 3000만원을 지원한다. 그 이상 출산 가정에는 최고 3500만원까지 지급하는 등 출산에 따른 경제적 부담을 덜 수 있도록 장려 시책을 적극 펼치고 있다.


        13일 전남 영광군이 '목표 인구 5만4000명 선 지키기' 운동에 돌입했다. 사진은 지난해 임산부의 날 기념행사

          


해남군은 합계출산율에 있어 전년 대비 눈에 띄는 변동세 없이 2위를 기록했다. 이어 경북 의성군(1.76명), 전북 진안군(1.69명), 강원 철원군(1.65명) 순으로 집계됐다.

반면 합계출산율이 가장 낮은 곳은 부산 중구와 서울 관악구(0.54명), 강남구(0.61명), 대구 서구(0.62명), 서울 강북구(0.62명) 등이었다. 합계출산율 하위 10개 시군구 중 6곳이 서울 지역이었다.

228개 시군구 중 합계출산율이 1.0명 이상인 시군구는 절반을 조금 넘는 121개이며, 1.0명 미만인 시군구는 107개로 나타났다.

전국에서 출산 나이가 가장 많은 시군구는 서울 용산구(34.4세)를 시작으로 상위 7곳이 모두 서울이었다. 출산 나이가 가장 낮은 시군구는 강원 화천군(30.9세)으로 전국 시군구 모든 지역에서 30세를 넘어섰다.

셋째아이 이상 출생아 비중은 전북 보성군(26.1%)이 가장 높았고, 가장 낮은 곳은 서울 성동구(3.1%)였다. 셋째아이 이상 출생아 수 자체가 가장 많은 곳은 경기 수원(595명)이었다.(뉴시스, 2020년 8월 26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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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한국 출산율 6년째 OECD 꼴찌

     

    2018년 기준 0.98명에 불과
    OECD國 중 한국만 1명 미만

    출생아 올핸 30만 붕괴될 듯
    작년 국내 출생아 수가 30만 명을 겨우 넘기며 사상 최저치를 기록했다. 올해는 30만 명 선마저 붕괴되면서 출생아 감소 추세가 더욱 가속화될 것으로 예상된다.

    26일 통계청은 이 같은 내용의 2019년 출생통계와 6월 인구동향을 발표했다.

     한국 출산율 6년째 OECD 꼴찌.jpg

    작년 출생아 수는 30만2700명으로 전년 동기 대비 7.4%(2만4100명) 감소했다. 1970년 출생 통계 작성 이후 가장 적은 숫자다. 작년 합계출산율 역시 사상 최저치인 0.92명으로 집계됐다. 전년보다 6%(0.06명) 줄었다.
    지역별로 보면 세종시를 제외한 모든 광역자치단체에서 출생아 수가 감소했다. 기초단체 중에서는 농촌을 중심으로 출생아가 100명 미만인 곳도 나왔다. 경북 울릉군(44명), 영양군(74명), 군위군(79명) 등이다. 평균 출산연령은 33.0세로 전년보다 0.2세 상승했다. 20~30대 산모의 출산율은 모두 감소하고, 40대 이상 출산율만 소폭 증가했다.

    올해는 사상 처음으로 출생아 수가 30만 명 아래로 내려갈 것으로 예상된다. 올 상반기(1~6월) 출생아 수는 14만2663명으로 전년 같은 기간(15만8425명)과 비교할 때 9.9% 급감했다. 통계청 관계자는 “일반적으로 연초에 출산이 많은데 상반기 출생아 수가 15만 명에 미치지 못해 연간 30만 명을 넘기는 게 쉽지 않을 것으로 보인다”고 했다.

    한국은 2018년까지 6년 연속 경제협력개발기구(OECD) 회원국 중 합계출산율 꼴찌를 기록했다. 2018년 기준 한국의 합계출산율은 0.98명이다. OECD 회원국 중 합계출산율이 1명을 넘지 못하는 건 한국이 유일하다. OECD 평균 합계출산율은 1.63명이다. 1위는 이스라엘(3.09명)이었다. 멕시코(2.13명) 터키(1.99명) 등이 뒤를 이었다.
     
    작년 한국의 인구 1000명당 출생아 수는 5.9명으로 집계됐다. 전년보다 0.5명 줄었다.(한국경제, 2020년 8월 27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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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9조 쏟아붓고도 뚝… 뚝… 서울 합계출산율 0.64명

     

    정부 저출산 대책 약발 없어
    코로나 여파 경제상황 악화로 혼인-출산율 하락 더 심해질듯

     

    209조 쏟아붓고도 뚝… 뚝… 서울 합계출산율 0.64명.jpg 

     

    발표될 때마다 사상 최저치를 경신하며 0.8명대(2분기 기준)로 떨어진 ‘합계출산율’이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충격에 더 하락할 것이라는 우려가 고개를 들고 있다. 합계출산율은 여성이 가임 기간에 낳을 것으로 예상되는 평균 출생아 수다.

    코로나19로 결혼 자체가 줄어든 데다 경제 상황이 악화돼 출산을 미루거나 포기하는 부부가 늘고 있기 때문이다. 정부가 매년 수십조 원을 쏟아붓는 저출산 정책을 손봐야 한다는 지적이 나온다.

    통계청이 26일 발표한 ‘6월 인구동향’에서 2분기 혼인 건수가 1년 전보다 16.4% 급감한 것은 코로나19가 확산되며 결혼을 미루거나 취소한 예비부부가 늘어났기 때문이다. 일반 혼인율(15세 이상 남녀 1000명당 혼인 건수) 기준으로 결혼 적령기인 30대 초반(30∼34세) 남자와 20대 후반(25∼29세) 여자에서 결혼이 가장 많이 줄었다.


    2분기 합계출산율 0.84명은 올해 1분기(1∼3월)의 0.90명은 물론이고 지난해 4분기(0.85명)보다 낮았다. 시도별로는 서울이 0.64명으로 전국에서 가장 낮았고, 공무원이 많은 세종이 1.25명으로 가장 높았다. 합계출산율은 통상 1분기에 가장 높고 4분기에 가장 낮은 경향을 보인다. 이를 고려하면 올해 전체 합계출산율도 사상 처음으로 0.8명대가 나올 가능성이 높다.
    합계출산율은 2018년 처음으로 1명대가 무너졌고 지난해는 0.92명으로 역대 최저였다. 합계출산율이 0명대로 떨어진 국가는 경제협력개발기구(OECD) 회원국 중 한국이 유일하다.

    지난해 통계청은 합계출산율이 2021년 0.86명으로 바닥을 찍은 뒤 이듬해부터 반등할 것이라는 전망을 내놓은 바 있다. 하지만 코로나19 여파로 출산율 하락 기간이 정부 예측보다 더 길어질 것으로 예상된다.

    코로나 여파로 출산 공백이 커져 ‘코로나 갭 세대’가 늘어날 것이라는 우려가 높다. 통계청 관계자는 “2012년 이후 줄어든 혼인 건수는 최근 4년간 감소 폭이 더 커졌고 출산율 감소는 이미 심각한 수준이다. 여기에 코로나19 충격이 더해져 연말부터 출산율이 예상보다 더 크게 떨어질 수 있다”고 말했다.

    정부가 2011년부터 10년간 209조 원 규모의 막대한 복지 예산을 투입해 저출산 문제를 극복하겠다고 나섰지만 상황은 더 나빠지고 있어 저출산 정책의 근본적인 개선이 필요하다는 지적이 나온다. 조영태 서울대 보건대학원 교수는 “저출산 문제를 복지 이슈로 볼 게 아니라 경쟁이 심화된 사회 풍토, 악화된 취업난 등 복합적인 요인을 고려해 관련 대책을 내놓아야 한다”고 했다.(동아일보, 2020년 8월 27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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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0.84명으로 떨어진 출산율 쇼크

     

    작년 11월부터 8개월 연속 사망자가 출생아보다 많아

    지역별 합계출산율 그래프

     

     

     월별 출생아 수가 55개월 연속 감소하면서 올해 2분기 합계출산율(여자 1명이 평생 낳을 것으로 예상되는 평균 출생아 수)이 0.84명으로 역대 최저치를 기록했다. 지난해 합계출산율이 0.92명까지 추락했는데, 올해는 더 추락할 것으로 예상된다.

    26일 통계청의 6월 인구동향에 따르면 지난 6월 출생아 수는 2만2193명으로 6월 기준 역대 최저였다. 올해 상반기에 태어난 아이의 수도 14만2663명으로 역대 반기별 출생아 수 중에서 가장 적었다. 일반적으로 하반기보다 상반기 출생아 수가 많기 때문에 올해 출생아 수는 30만명 미만으로 떨어질 것이 확실시된다. 이미 기획재정부도 올해 출생아 수가 26만~27만명 수준에 그칠 것이라는 예측을 내놓은 바 있다. 올해는 저출산 현상의 심화로 사상 첫 인구 자연감소가 시작될 것으로 예상된다. 출생아 수가 줄면서 작년 11월부터 8개월 연속으로 사망자 수가 출생아 수보다 많았다.

    이미 2018년(0.98명) 1명 아래로 떨어진 합계출산율은 지난해 0.92명까지 추락했다. 2018년 경제협력개발기구(OECD) 37국 평균 합계출산율(1.63명)보다 훨씬 낮은 수준이다. OECD 국가 중 합계출산율이 1명 미만인 나라는 우리나라가 유일하다. 올해 합계출산율도 더 떨어질 것으로 보인다. 올해 1분기 합계출산율은 0.9명으로 작년 1분기(1.02명)보다 0.12명 줄었고, 역대 최저치를 기록한 올해 2분기 합계출산율도 작년 2분기보다 0.08명 더 낮다.

    지난해 시·군·구별 합계출산율을 보면 부산 중구(0.5명)와 서울 관악구(0.54명)가 가장 낮았다. 부산 중구청 관계자는 "인구가 적고 고령인구 비율은 높은 편인데, 그러다 보니 아이들을 위한 시설 등이 상대적으로 적은 편"이라고 했다. 통계청 관계자는 "관악구의 경우 대학생·대학원생이 많아서 젊은 인구는 많지만 상대적으로 결혼해서 아이를 낳는 사람의 수는 많지 않은 것으로 보인다"고 했다.(조선일보, 2020년 8월 27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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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지리임닷컴 2020.08.27 07:16
    출산율 0.92명 최저…나랏돈 210조 소용없었다

    10년간 209조6000억원

    최근 10년 한국의 저출생 대응 예산. 그래픽=차준홍 기자 cha.junhong@joongang.co.kr

    최근 10년 한국의 저출생 대응 예산. 그래픽=차준홍 기자 cha.junhong@joongang.co.kr

     지난 10년 동안 정부는 저출생 대응 예산에 209조6000억원을 지출했다. 매년 평균 21.1%씩 늘어난 예산은 올해만 40조2000억원에 이른다. 아동수당과 출산휴가급여, 국공립 어린이집 확충 등의 사업 벌일 돈이다.
     
     매년 더 많은 예산을 투자해도 새로 태어나는 아이 수가 늘어나지 않는 데는 제대로 된 진단, 본질적 문제 해결이 이뤄지지 않았기 때문이란 지적이 나온다. 조영태 서울대 보건대학원 교수는 “보육환경 개선을 위해 많은 예산이 투입됐지만, 개인이 정말로 아이를 낳기 좋은 환경이 됐다고는 볼 수 없다”며 “한정된 자원 속에서 생존하고 있는 청년 세대의 경쟁에 대한 강박을 해소해야만 결혼도 하고 아이도 낳을 것”이라고 말했다.
     

    역대 최저, 세계 최하위 한국

    한국 합계출산율 역대 최저. 그래픽=차준홍 기자 cha.junhong@joongang.co.kr

    한국 합계출산율 역대 최저. 그래픽=차준홍 기자 cha.junhong@joongang.co.kr

     지난해 한국의 합계출산율은 0.92명으로 1970년 통계청이 출생통계를 작성하기 시작한 이후 가장 낮다. 지난해(0.98명) 처음으로 0명대에 진입한 뒤 이제는 0.9명도 위태로운 상황이다. 합계출산율은 여성이 가임기간에 낳을 것으로 예상되는 평균 출생아 수를 뜻한다.
     
     한국의 합계출산율은 경제협력개발기구(OECD) 국가 가운데서도 가장 낮다. 2018년 기준 OECD 국가의 합계출산율 평균은 1.63명이었다.
     

    올해 연간 인구 자연감소 확실시

    8개월 연속 인구 감소. 그래픽=차준홍 기자 cha.junhong@joongang.co.kr

    8개월 연속 인구 감소. 그래픽=차준홍 기자 cha.junhong@joongang.co.kr

     
    26일 통계청은 지난해 출생 통계와 함께 ‘6월 인구동향’도 함께 발표했다. 6월 출생아 수는 2만2193명으로 전년 동월 대비 7.5% 줄었다. 사망자는 2만3651명으로 2.7% 늘었다. 사망자 수는 최근 증가하는 추세다. 
       사망자 수가 출생아 수를 웃도는 인구 자연감소 현상은 8개월째 계속되고 있다. 이대로라면 올해 한국의 연간 인구 감소가 확실시되는 상황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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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지리임닷컴 2020.08.31 07:29
    지난해 기준 국내 1인 가구가 전체 가구에서 차지하는 비중이 30%를 처음으로 넘어선 것으로 나타났다. 이들 중에는 70세 이상 고령층 비중이 20%에 육박한 것으로 집계됐다.

    통계청이 28일 발표한 ‘2019년 인구주택총조사’에 따르면 지난해 11월1일 기준 국내 총 가구는 2089만1000가구로 전년 대비 39만2000가구(1.9%) 증가했다.

    이들의 평균 가구원 수는 2.39명으로 전년(2.44명)보다 0.04명 줄었다. 이는 가족과 떨어져 사는 1인 가구가 늘면서 가구원 수가 줄어든 것으로 풀이된다.

    1인 가구는 614만8000가구로 1년 전(584만9000가구)에 비해 29만9000가구(0.9%) 증가했다. 2015년부터 이미 1인 가구가 모든 가구 유형을 통틀어 가장 많다.

    연령대별로 살펴 보면 1인 가구 중 70세 이상 고령층이 가장 많았다. 전체의 18.4%가 70세 이상으로 이 연령대 여성의 경우 1인 가구 비중이 28%나 됐다. 20대(18.2%)의 경우 학업이나 취업을 위해 따로 나와 사는 경우로 볼 수 있다. 이어 30대(16.8%), 50대(16.3%), 40대(14.2%) 등의 순으로 조사됐다.

    전체 가구 중 65세 이상 고령자가 있는 가구는 전체 일반가구 가운데 27.5%(559만8000가구)로 전년 대비 4.1% 늘었다. 65세 이상 고령자만 있는 가구도 전체의 13.4%(272만가구)를 차지해 같은 기간 6.9% 증가했다.

    시도별로 보면 고령자가 있는 가구 비율이 가장 높은 곳은 전남(39.2%)이다. 전남은 고령자만 있는 가구 비율(22.4%)은 물론 고령자 1인 가구 비율(13.6%)도 가장 높았다.

    지난해 아파트 거주 가구수는 1040만5000가구로 전체 2034만3000가구의 51.1%를 차지한다. 이 비중은 2018년(50.1%)보다 1.0%포인트 늘어난 수치다.

    같은 기간 아파트에 이어 거주 비중이 두번째로 큰 단독주택 거주 가구수는 631만2000가구(31.0%)로 10만4000가구(1.1%) 감소했다.

    연립·다세대는 233만9000가구로 2만7000가구(0.1%) 줄었다. 주택 이외 거처는 4만9000가구(0.2%) 증가했고 비거주용 건물 내 주택은 1000가구 감소했다.

    시·도별로는 세종 아파트 거주 가구 비율이 75.5%로 가장 높다. 이어 ▲광주 66.3% ▲울산 60.1% ▲경기 58.0% ▲서울 42.8% ▲경북 41.5% ▲전남 39.5% ▲제주 25.7% 순으로 아파트에 거주하는 가구수가 적다.(머니s, 2020년 8월 31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