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前정권 DNI국장 랫클리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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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월초 국방부 보고서 공개”

도널드 트럼프 미국 행정부에서 마지막 국가정보국(DNI) 국장을 지냈던 존 랫클리프가 “미군에 의해 목격된 미확인비행물체(UFO)의 수는 공개된 것보다 훨씬 많다”고 밝혔다. 그는 “이제껏 알려지지 않았던, 설명하기 어려운 현상들”에 관해 기밀이 해제된 내용 일부가 오는 6월 초 발표될 예정인 미 국방부 보고서에 담길 것이라고 예고했다.

22일 뉴욕포스트 등에 따르면 랫클리프 전 국장은 최근 폭스뉴스와의 인터뷰에서 “미 해군 또는 공군, 위성 사진에 포착된 물체들은 음속 폭풍(sonic boom) 없이 음속 장벽을 뛰어넘는 속도로 이동하는 등 설명하기 어렵고, 현 기술로는 복제하기 어려운 움직임을 보여준다”며 이같이 말했다. 그는 이 같은 현상이 “전 세계에서 목격됐다”면서 “우리는 항상 날씨 등을 들어 미확인된 항공 현상을 설명해내려 하지만, 때때로 우리의 적들이 얼마나 발달된 기술을 가졌는지 궁금해하기도 한다. 이는 지금껏 충분한 설명이 이뤄지지 못한 사례”라고 덧붙였다.

인터뷰를 진행한 앵커 마리아 바티로모는 이 내용을 포함한 국방부 보고서가 “오는 6월 1일 이전에 공개될 것으로 예상된다”고 언급했다. 보고서에는 적대국이 미확인 물체를 조종하고 있는지를 포함한 항공 현상에 따른 위협 요인이 상세히 기술될 것으로 알려졌다.

랫클리프의 발언은 지난해 4월 미 국방부가 UFO의 비행 모습을 담은 영상 3편을 공개한 후 1년 가까이 지나 나왔다. 당시 공개된 영상들은 2004년과 2015년 미 해군에 의해 촬영된 것으로, 2017년 12월∼2018년 3월 한 민간 UFO 연구 기관으로 유출된 후 뉴욕타임스(NYT) 보도를 통해 대중에게 처음 알려졌다. 국립 UFO 보고센터에 따르면 지난해 UFO가 목격된 횟수는 6600건 이상이었다. (문화일보, 2021년 03월 23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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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rofile

임종옥 (Jongox Lim)


- 동국대학교 사범대학 사회교육학과 학사. [지리교육학전공]

- 부산대학교 교육대학원 사회교육학과 석사. [지리교육학전공]

- 부산대학교 대학원 사회교육학과 교육학박사. [지리교육학전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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